대우건설 왜 이리 힘드나요? (체코 원전 + 어닝서프라이즈인데..)
대우건설 주주분들, 요즘 진짜 답답하시죠?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다고 기사 빵빵 터지고,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있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. 지난달에 5% 가까이 오르면서 이제 가는 건가 했는데, 2만원 초반대에서 계속 횡보하다가 요 며칠 외국인/기관 매도세에 다시 힘없이 내려오네요. 어닝 발표 이후에도 이렇다는 게 참... 진짜 체코 원전 본계약 터져야 가는 건가요? 아니면 고금리에 건설주 전반이 힘든 장이라 어쩔 수 없는 건지... 다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? 2만원 깨지면 추가 매수해야 할지, 아니면 비중을 좀 줄여야 할지 고민됩니다.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