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건설 어닝서프라이즈+체코원전인데 왜 이리 힘드나요?

대우건설 주주분들, 요즘 주가 흐름 보면서 답답함 느끼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.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고,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은 여전한데 주가는 왜 이리 힘을 못 쓰는지 모르겠습니다.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물량 나오는 건 이해하는데, 외국인/기관 매도세도 너무 심한 것 같고요. 혹시 시장에서 아직 부동산 PF 리스크를 크게 보고 있는 걸까요?저는 3만원 초반에 진입했는데, 이대로 쭉 빠질까 봐 걱정이네요. 혹시 2만원 후반대까지 빠지면 추매 고려해볼 만할까요? 아니면 원전 본계약 발표 전까지는 관망이 답일까요? 다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