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KOSPI 7,847.71p, 다음주는 박스권 돌파 기대할 수 있을까요?
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? 벌써 토요일 오후 1시 42분이네요. 금요일 장은 코스피 7,847.71p로 큰 변동 없이 마감했습니다. 한 주 내내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, 결국 주말을 앞두고도 이렇다 할 움직임 없이 끝났네요.개인적으로는 계속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금리 인하나 경기 회복 시그널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진입은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어요. 다들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. 다음 주에는 이 지루한 박스권을 뚫고 시원하게 상승장이 펼쳐질지, 아니면 이대로 옆으로 기는 장세가 이어질지... 참 답답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.저는 다음 주에도 일단 종목별 대응에 집중하면서, 전체 지수는 좀 더 지켜볼 생각입니다. 혹시 특별히 눈여겨보는 섹터나 종목 있으신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