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아기 38도 열, 해열제 전 '이것' 먼저! 응급실行 막는 초보맘 필수가이드
작성자: 육아사랑 | 작성일: 2026년 05월 10일 | 조회: 6 | 좋아요: 0
📸 포토 에세이 핵심 요약
1. 열보다 중요한 '이것'부터 확인!
체온계 숫자보다 아기의 컨디션(활력, 식욕, 놀이)이 훨씬 중요해요. 아기가 평소와 다름없이 잘 놀고 먹는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.
2. 해열제 대신 '시원하게, 촉촉하게'!
얇은 옷을 입히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세요. 탈수를 막기 위해 모유, 분유, 물 또는 보리차를 충분히 먹여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3. 해열제는 '열이 아닌 통증/불편감' 완화용!
해열제는 열 자체를 내리기보다 아기가 고열로 힘들어할 때 통증과 불편감을 줄여주기 위한 것입니다. 월령에 맞는 정확한 용량을 지켜 투여해야 합니다.
4. 응급실 방문? '이럴 때' 망설이지 마세요!
3개월 미만 아기의 38도 이상 고열, 축 처지거나 경련, 호흡 곤란, 심한 탈수 증세가 보이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.
💡 오늘의 육아 꿀팁 (Small Topic)
아기 체온은 아침에 가장 낮고 저녁에 가장 높아요. 열이 나더라도 시간대별 변화를 함께 고려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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